10월 말에 스타트, '니드 포 스피드 엣지' 공식 서비스 일정 예고
2017.06.01 16:59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 '니드 포 스피드 엣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올가을, 레이싱 게이머들의 기대작이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1일, EA 산하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 엣지'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서비스(OBT) 일정을 예고했다. 공지에 따르면 '니드 포 스피드 엣지'는 10월 말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서비스 시작 시 '드리프트 모드'를 포함한 추가 콘텐츠를 함께 선보인다.
'니드 포 스피드 엣지'는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5일까지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테스트에 약 20만 명이 참여를 신청, 온라인 레이싱 게임을 기다리던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었다.
테스트 종료 이후 약 3개월 동안 '니드 포 스피드 엣지'의 공식적인 행보는 없었다. 그러던 중 오늘, 공개 서비스 일정을 깜짝 발표하며 기대감을 조성했다.
운영진은 '많은 분이 건의하신 '데칼', '랩핑' 같은 차량 꾸미기 아이템 개발을 시작했고, 신규 차량 수십여 종과 이색 테마 트랙 개발도 동시 진행 중이다'라며 더 풍성한 공개 서비스 스펙을 예고했다. 더불어 '오늘 공지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신규 콘텐츠를 상세하게 설명하지는 못하나, 이후 콘텐츠 윤곽이 더 명확해지면 보다 알찬 정보를 제공해드리겠다'며 추가 정보를 전달을 약속했다.
한편, '니드 포 스피드 엣지'는 EA의 레이싱 대표작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신작이다. 공식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차량과 트랙이 등장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니드 포 스피드' 공식 서비스 관련 공지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3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4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8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9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5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8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