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등급 한 단계 더 올린다, 영웅의 군단 'EX+' 시스템 도입
2017.06.16 17:5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6월 16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에 '비욘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최고 등급 'EX'의 승급 'EX+'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최대 레벨을 달성한 영웅의 등급을 'EX+1'부터 'EX+5'까지 올릴 수 있다. 또, '9급' 신규 장비 등급을 공개했다

▲ '영웅의 군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영웅의 군단' 업데이트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6월 16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에 '비욘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최고 등급 'EX'의 승급 'EX+'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최대 레벨을 달성한 영웅의 등급을 'EX+1'부터 'EX+5'까지 올릴 수 있다.
또, '9급(2시즌 4성)' 신규 장비 등급을 공개하고, 기존 장비 시즌과 등급을 통합해 시즌과 관계 없이 장비를 진화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스토리 전투 '모험일지'에 '반복 전투'를 추가해 간편하게 보상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게 했으며, '현상금 사냥'을 원하는 몬스터와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게 개편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7월 13일까지 매일 우편으로 '무지개 구슬'을 지급한다. '무지개 구슬'은 게임 내에서 '스페셜찬스 티켓', '전설 장비상자', '전설 보석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모험일지'의 '반복 전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황금빛 깃털'을 모아 '노팅엄 마을' NPC에게 가져가면 '하츠', '전설 티켓', '도플갱어 퀸 티켓(전설A)' 등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 '영웅의 군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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