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아쉬움 가상현실로, '괴밀아 VR' 한국어판 출시
2017.06.21 13:26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괴리성 밀리언 아서 VR’은 스퀘어 에닉스의 모바일게임 ‘괴리성 밀리언아서’를 기반으로 제작한 VR게임이다. 원작 메인 스토리의 주요 장면을 VR로 옮긴 것이 특징이다. 등장하는 보스나 카드는 VR전용으로 다시 제작해 더욱 정밀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플레이어는 VR 환경에서 다양한 캐릭터와 교감하거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 '괴리성 밀리언 아서 VR'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스퀘어 에닉스는 21일, 그리와 함께 개발한 ‘괴리성 밀리언아서 VR’ 한국어판을 스팀에 출시했다. 게임은 HTC 바이브를 통해 즐길 수 있다.
‘괴리성 밀리언 아서 VR’은 스퀘어 에닉스의 모바일게임 ‘괴리성 밀리언아서’를 기반으로 제작한 VR게임이다. 원작 메인 스토리의 주요 장면을 VR로 옮긴 것이 특징이다. 등장하는 보스나 카드는 VR전용으로 다시 제작해 더욱 정밀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플레이어는 VR 환경에서 다양한 캐릭터와 교감하거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 중 전투는 원작의 카드 배틀 시스템을 그대로 채택하면서도, VR게임답게 직접 움직이는 요소를 다수 탑재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직접 손을 움직여 패에서 사용할 카드를 선택하고, 검을 휘두르는 모습으로 사용하게 된다.
여기에 360도 곳곳을 돌아볼 수 있다는 VR의 특징을 고려해, 옆에서 싸우는 동료들의 모습을 꾸미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탑재된다. 플레이어 캐릭터 외에도 동료로 함께 싸우는 캐릭터나 마스코트인 ‘우아사하’의 옷을 원하는 것으로 바꿀 수 있다.
‘괴리성 밀리언 아서 VR’ 가격은 43,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자막 한국어화가 진행되었다.








▲ '괴리성 밀리언 아서 VR' 스크린샷 (사진제공: 스퀘어 에닉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3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4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5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6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7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8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9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10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많이 본 뉴스
-
1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2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3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4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5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6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7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8
[겜ㅊㅊ] 육성과 전략을 동시에, 턴제 RPG 추천작 5선
-
9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
10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