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리성 밀리언 아서 VR’은 스퀘어 에닉스의 모바일게임 ‘괴리성 밀리언아서’를 기반으로 제작한 VR게임이다. 원작 메인 스토리의 주요 장면을 VR로 옮긴 것이 특징이다. 등장하는 보스나 카드는 VR전용으로 다시 제작해 더욱 정밀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플레이어는 VR 환경에서 다양한 캐릭터와 교감하거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 '괴리성 밀리언 아서 VR'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스퀘어 에닉스는 21일, 그리와 함께 개발한 ‘괴리성 밀리언아서 VR’ 한국어판을 스팀에 출시했다. 게임은 HTC 바이브를 통해 즐길 수 있다.
‘괴리성 밀리언 아서 VR’은 스퀘어 에닉스의 모바일게임 ‘괴리성 밀리언아서’를 기반으로 제작한 VR게임이다. 원작 메인 스토리의 주요 장면을 VR로 옮긴 것이 특징이다. 등장하는 보스나 카드는 VR전용으로 다시 제작해 더욱 정밀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플레이어는 VR 환경에서 다양한 캐릭터와 교감하거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 중 전투는 원작의 카드 배틀 시스템을 그대로 채택하면서도, VR게임답게 직접 움직이는 요소를 다수 탑재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직접 손을 움직여 패에서 사용할 카드를 선택하고, 검을 휘두르는 모습으로 사용하게 된다.
여기에 360도 곳곳을 돌아볼 수 있다는 VR의 특징을 고려해, 옆에서 싸우는 동료들의 모습을 꾸미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탑재된다. 플레이어 캐릭터 외에도 동료로 함께 싸우는 캐릭터나 마스코트인 ‘우아사하’의 옷을 원하는 것으로 바꿀 수 있다.
‘괴리성 밀리언 아서 VR’ 가격은 43,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자막 한국어화가 진행되었다.








▲ '괴리성 밀리언 아서 VR' 스크린샷 (사진제공: 스퀘어 에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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