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파편을 모아 그녀를 구하라, 신작 FPS '겟 이븐' 발매
2017.06.23 17:48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겟 이븐’은 폴란드 더 팜 51이 개발하고 있는 신작 FPS로, 치밀하게 짜인 스토리라인을 통해 스릴과 호러, 모험을 체험할 수 있다. 주인공 ‘블랙’은 의문의 인물 ‘레드’에게 붙잡혀 사용자의 기억을 재현하는 헤드셋 ‘판도라’를 쓰게 된다. 이후 그는 폭탄을 안고 있는 소녀를 구하려던 과거로 돌아가, 진실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 '겟 이븐' 트레일러 (영상제공: BNEK)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23일, PC, PS4, Xbox One용 FPS ‘겟 이븐’ 발매 소식을 전했다. 게임은 디지털 다운로드 전용으로 출시된다.
‘겟 이븐’은 폴란드 더 팜 51이 개발하고 있는 신작 FPS로, 치밀하게 짜인 스토리라인을 통해 스릴과 호러, 모험을 체험할 수 있다. 주인공인 용병 ‘블랙’은 의문의 인물 ‘레드’에게 붙잡혀, 사용자의 기억을 재현하는 헤드셋 ‘판도라’를 쓰게 된다. 이후 그는 폭탄을 안고 있는 소녀를 구하려던 과거로 돌아가, 진실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플레이어는 '블랙'이 되어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세계를 헤매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떤 루트를 택하느냐에 따라 주인공의 성격이 정해지고, 어떤 기억을 가지느냐에 따라 게임 진행이 달라진다.
아울러 싱글과 멀티를 연결시켰다는 특징이 있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진행하며 만나는 적이 다른 플레이어인지 AI인지 알 수 없어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사실적인 환경 구현을 위해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었다. 게임의 무대가 되는 병원 폐허는 실제 건물을 배경으로 3D 스캔 기술을 적용해 구현했다. 여기에 뛰어난 광원효과가 사실감을 더한다.
‘겟 이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겟 이븐' 스크린샷 (사진제공: BNEK)
SNS 화제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3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10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5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
10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