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던파’ 개발진 모바일 신작, 네시삼십삼분이 퍼블리싱한다
2017.07.07 11:25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7일, 트랜스스튜디오와 모바일게임 ‘트리플 S’ 전세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트랜스스튜디오는 ‘던전앤파이터’ 개발 수석과 ‘크로노블레이드’ 개발사 엔웨이에서 부사장을 역임한 장호준 대표와 네오플에서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의 서버 프로그래밍을 맡았던 이신일 개발 이사를 중심으로 횡스크롤 액션게임 개발 경험이 풍부한 개발자들이 합심해 설립했다


▲ 네시삼십삼분과 트랜스스튜디오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 7일(금), 트랜스스튜디오와 모바일게임 ‘트리플 S’ 전세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트랜스스튜디오는 ‘던전앤파이터’ 개발 수석, ‘크로노블레이드’ 개발사 엔웨이에서 부사장을 역임한 장호준 대표, 네오플에서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서버 프로그래밍을 맡았던 이신일 개발 이사를 중심으로 횡스크롤 액션게임 개발 경험이 풍부한 개발자들이 합심해 설립했다.
‘트리플 S’는 이러한 트랜스스튜디오 첫 작품으로, 화면이 좌우로 움직이는 방식의 횡스크롤 액션 RPG다. 게임은 4인이 함께하는 실시간 플레이를 내세운다. 또한, 간단한 조작만으로 펼쳐지는 화끈한 콤보 액션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마을과 같은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 유저간 소통을 강조했다.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대표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장르의 실시간 대전게임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트리플 S’가 가진 실시간 액션과 대전의 재미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것으로 기대되어 이번에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트리플 S’는 올 하반기 테스트를 거쳐,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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