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어 대만도, 룽투게임 '열혈강호 모바일' 최고매출 3위
2017.08.16 16:1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룽투코리아 모회사 룽투게임이 서비스하는 ‘열혈강호 모바일’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출시되어 최고매출 순위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것이다. 룽투코리아는 16일, ‘열혈강호 모바일’ 해외 성과를 전했다. ‘열혈강호 모바일’은 지난 9일,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동시 출시되고, 15일 기준 대만 iOS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 홍콩, 마카오 앱스토어 최고매출 4위를 기록했다

▲ '열혈강호 모바일'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열혈강호 모바일' 대만 앱스토어 성적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열혈강호 모바일'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 모회사 룽투게임이 서비스하는 ‘열혈강호 모바일’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출시되어 최고매출 순위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것이다.
룽투코리아는 16일, ‘열혈강호 모바일’ 해외 성과를 전했다. ‘열혈강호 모바일’은 지난 9일,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 동시 출시되고, 15일 기준 대만 iOS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 홍콩, 마카오 앱스토어 최고매출 4위를 기록했다.

▲ '열혈강호 모바일' 대만 앱스토어 성적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열혈강호 모바일’은 인기만화 ‘열혈강호’ IP를 모바일로 해석한 무협소재의 MMORPG로, 룽투게임이 지난 4월 중국에 출시 한 지 하루 만에 중국 최대 안드로이드 마켓 '360'에서 최고 매출 2위, 애플 iOS 마켓 최고 매출 2위, 텐센트 앱마켓 '응용보'에서 최고 매출 3위에 오르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한바 있다.
룽투코리아 양성휘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인기만화 ‘열혈강호’가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모바일’로 출시돼 중국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준 데 이어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열혈강호 모바일’이 중화권 게임 시장을 리드하는 대표적인 타이틀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열혈강호 모바일’ IP에 대한 중화권 독점 판권을 보유한 회사로, 중국에 이어 대만, 홍콩, 마카오 시장 진출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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