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최강자를 향한 여정 시작, 챔피언십 시즌2 26일 개막
2017.08.21 17:20게임메카 권준혁 기자
21일, 피파온라인3는 공지를 통해 '챔피언십/마이너 2017 시즌2'의 개막을 예고했다. 총 32명의 선수들이 최고 수준의 승부를 벌인다. 챔피언십 시즌2 개막전은 26일 토요일 오후 2시, 마이너는 9월 6일 수요일 오후 7시 넥슨 아레나에서 치러진다.

▲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7 시즌1'에서 우승한 김정민

▲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7 시즌1'에서 우승한 김정민
오는 26일, 피파온라인3 최강자를 가리는 대장정의 막이 다시 오른다.
21일, 피파온라인3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챔피언십/마이너 2017 시즌2' 개막을 예고했다. 챔피언십 시즌2 개막전은 26일 토요일 오후 2시, 마이너는 9월 6일 수요일 오후 7시 넥슨 아레나에서 치러진다.
챔피언십 출전 선수 명단을 보면 화려하다. 지난 시즌에 우승하며 챔피언십 2연패를 달성한 '황제' 김정민과 그의 숙적 강성훈, 그리고 EACC의 강자 정세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또한 환상의 콤비인 정재영, 원창연도 우승권을 바라볼 수 있는 실력자이며, 지난 마이너 결승 진출로 챔피언십 승격에 성공한 김관형, 강성호 역시 만만치 않다. 게다가 그 외 선수들도 모두 검증된 실력자라 눈을 뗄 수 없다. 주목할 점은 김정민의 우승 여부다. 이번 시즌에도 정상에 오른다면, 2017년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마이너 출전자의 이름값도 챔피언십에 밀리지 않는다. 김경영, 김주성, 차현우, 송세윤, 이상태는 이미 챔피언십 무대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다. 그리고 박동석, 서준열, 이석동은 지난 마이너 시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기대가 된다.
대회 일정 공개와 함께 피파온라인3는 관련 이벤트를 실시했다. 온라인 '승부예측'과 '트로피를 잡아라'이며, 두 행사 모두 풍성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피파온라인3는 21일, '레전드의 이름으로'라는 영상과 함께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영상 말미를 통해 31일 업데이트가 예고됐으며, 이날 신규 레전드 선수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마이너 2017 시즌2 선수 명단

▲ 피파온라인3 ‘레전드의 이름으로’

▲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마이너 2017 시즌2 선수 명단

▲ 피파온라인3 ‘레전드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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