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for kakao, 24일 국내 정식 출시된다
2017.10.19 16:4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룽투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for kakao'를 오는 24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for kakao'는 중국 조이파이게임이 개발한 작품으로, '열혈강호' IP에서 에서 시도되는 최초의 모바일 MMORPG다. 풀 3D로 구현된 그래픽과 SD캐릭터로 표현된 원작 주인공들, 수려한 그래픽과 세력전, 보스전, 전장 등 MMORPG 게임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많다

▲ 24일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열혈강호 for kakao'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24일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열혈강호 for kakao'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for kakao'를 오는 24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for kakao'는 중국 조이파이게임이 개발한 작품으로, '열혈강호' IP에서 에서 시도되는 최초의 모바일 MMORPG다. 풀 3D로 구현된 그래픽과 SD캐릭터로 표현된 원작 주인공들, 수려한 그래픽과 세력전, 보스전, 전장 등 박진감 넘치는 전투, 다채로운 의상, 탈 것, 문파시스템, 결혼시스템 등 MMORPG 게임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많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올 하반기 룽투코리아의 야심작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for kakao'가 드디어 국내 출시일 공개를 시작으로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라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에 걸 맞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열혈강호 for kakao' 중화권 버전은 지난 4월과 8월 중국, 대만 등에 출시 이후 중국 앱스토어 최고매출 2위, 대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기록, 현재까지도 인기 및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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