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중국 업체 3곳과 '미르의 전설 2' HTML5 게임 계약
2017.11.06 13:47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6일, 중국 게임업체 3곳과 ‘미르의 전설2’ IP를 활용한 HTML5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맺은 개발사는 유담게임, 시우요우 외 1곳. 중국 파트너사들과 계약을 통해 ‘미르의 전설2’ IP를 제공하고, 각각의 업체는 이를 바탕으로 MMORPG 장르의 HTML5 게임 3종을 개발 및 서비스 할 예정이다

▲ '미르의 전설2' HTML5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한 유담게임, 시우요우 (사진출처: 위메이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6일(월), 중국 게임업체 3곳과 ‘미르의 전설2’ IP를 활용한 HTML5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맺은 개발사는 유담게임, 시우요우 외 1곳.
유담게임은 게임 퍼블리싱 전문업체로 모회사는 두커멍이다. 모회사 두커멍은 2009년에 설립, 모바일 및 온라인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자체 중국과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시우요우는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개발사로, 웹게임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현재 HTML5 게임에 큰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게임을 개발을 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중국 파트너사들과 계약을 통해 ‘미르의 전설2’ IP를 제공하고, 각각의 업체는 이를 바탕으로 MMORPG 장르의 HTML5 게임 3종을 개발 및 서비스 할 예정이다. 우선 게임은 회사별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충분한 사전 점검을 마친 후 연내 2종, 내년 상반기에 1종을 중국 현지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이번 계약 외에도 추가로 중국 유명 개발사들과 HTML5 게임에 대한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HTML5 게임 사업을 보다 활발히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이미 중국에서 HTML5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다수의 개발사들과 추가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새롭게 열리는 HTML5 게임 시장만큼은 샨다 등 불법 게임이 양산되지 못하게 할 것이고 ‘미르의 전설2’ IP 보호를 위해 단속과 양성화 투 트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 '미르의 전설2' HTML5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한 유담게임, 시우요우 (사진출처: 위메이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6일(월), 중국 게임업체 3곳과 ‘미르의 전설2’ IP를 활용한 HTML5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맺은 개발사는 유담게임, 시우요우 외 1곳.
유담게임은 게임 퍼블리싱 전문업체로 모회사는 두커멍이다. 모회사 두커멍은 2009년에 설립, 모바일 및 온라인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자체 중국과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시우요우는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개발사로, 웹게임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현재 HTML5 게임에 큰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게임을 개발을 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중국 파트너사들과 계약을 통해 ‘미르의 전설2’ IP를 제공하고, 각각의 업체는 이를 바탕으로 MMORPG 장르의 HTML5 게임 3종을 개발 및 서비스 할 예정이다. 우선 게임은 회사별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충분한 사전 점검을 마친 후 연내 2종, 내년 상반기에 1종을 중국 현지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이번 계약 외에도 추가로 중국 유명 개발사들과 HTML5 게임에 대한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HTML5 게임 사업을 보다 활발히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이미 중국에서 HTML5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다수의 개발사들과 추가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새롭게 열리는 HTML5 게임 시장만큼은 샨다 등 불법 게임이 양산되지 못하게 할 것이고 ‘미르의 전설2’ IP 보호를 위해 단속과 양성화 투 트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4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5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6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7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8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9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10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5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6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7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8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9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