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해상전 '워쉽 모바일' 21일 테스트 실시
2017.11.21 15:11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사이펀의 해상 전투 게임 '워쉽 모바일'이 21일(화) 오전 11시부터 23일(목) 오전11시 까지 48시간 동안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월 13일(수) 정식 출시 예정인 '워쉽 모바일'은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 대전형 액션 게임으로, 2차 대전 당시의 역사적 해상 전투와 전설적인 군함을 재현하여 이용자가 현실감 넘치는 해상 전투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워쉽 모바일 (사진제공: 사이펀)
▲ '워쉽 모바일'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사이펀 공식 유튜브 채널)
사이펀의 해상 전투 게임 '워쉽 모바일'이 21일(화) 오전 11시부터 23일(목) 오전11시 까지 48시간 동안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월 13일(수) 정식 출시 예정인 '워쉽 모바일'은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 대전형 액션 게임으로, 2차 대전 당시의 역사적 해상 전투와 전설적인 군함을 재현하여 이용자가 현실감 넘치는 해상 전투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4년 이상의 개발기간을 거친 '워쉽 모바일'은 ▲유니티5 엔진 기반으로 완성된 화려한 액션 ▲실시간으로 즐기는 PvP 해상 대전 ▲항공모함, 잠수함, 구축함, 순양함, 전함 등 다양한 함종 ▲배 속력, 포탄 발사 거리 등을 구현한 사실적인 시스템 ▲1인칭 시점의 잠항 공격과 같은 다양한 전투모드 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게임 콘텐츠를 자랑한다.
특히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방대한 실제 데이터를 게임상의 물리적 요소에 반영해 실제와 흡사한 스릴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오랜 개발기간을 통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섬세한 컨트롤을 실현해 해상 전투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워쉽 모바일'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막바지 밸런싱 작업과 운영 등 디테일한 부분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사이펀 관계자는 “워쉽 모바일은 앞서 출시되었던 중국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게임”이라며 “그 동안 국내에서 서비스된 모바일 해상 게임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꽤 오랜 시간 공들여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서비스 부분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워쉽 모바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워쉽 모바일 (사진제공: 사이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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