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3 신규 캐릭터 야에 사쿠라, 11월 22일 국내 출격
2017.11.22 10:0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X.D. 글로벌은 오는 11월 22일, 자사가 국내에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액션 게임 '붕괴3rd' 에 새로운 함대 매트릭스 탐사 스토리 '영원한 추억 편'을 추가한다. 이번 스토리를 통해 신규 캐릭터 '야에 사쿠라'와 '흑헌원'의 옛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유저들은 함대 격납고를 통해 '영원한 추억 편'의 '야에 사쿠라', '흑헌원' 스테이지를 플레이 할 수 있다

▲ '붕괴3'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 글로벌)



▲ '붕괴 3' 스크린샷 (사진제공: X.D. 글로벌)

▲ '붕괴3'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 글로벌)
X.D. 글로벌은 오는 11월 22일, 자사가 국내에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액션 게임 '붕괴3rd' 에 새로운 함대 매트릭스 탐사 스토리 '영원한 추억 편' 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이번 탐사 스토리를 통해 신규 캐릭터 '야에 사쿠라'와 '흑헌원'의 옛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유저들은 함대 격납고를 통해 '영원한 추억 편'의 '야에 사쿠라' 스테이지와 '흑헌원' 스테이지를 플레이 할 수 있다.
이 스테이지에서 '추억 편' 맵을 탐색해 캐릭터의 '기억 파편'을 찾거나, '캐릭터의 이야기'를 듣는 등, 다양한 임무 완수를 통해 야에 사쿠라와 흑헌원의 숨겨졌던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다. 마지막 관문에서는 야에 사쿠라와 흑헌원에 도전해야 한다.
이번 버전에서는 유저가 직접 야에 사쿠라를 컨트롤할 수는 없지만 보스 야에 사쿠라와의 대결을 통해 해당 캐릭터의 전투 스킬을 미리 엿볼 수 있다.
한편, '붕괴3rd'에는 시나리오 외전 '헌원 편'과 '무라타 히메코' S급 슈트 '핏빛 장미'와 A급 슈트 '퓨전 아머·스칼렛', '전장의 질풍'이 함께 공개되어 있다.



▲ '붕괴 3' 스크린샷 (사진제공: X.D. 글로벌)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