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쏘는 재미', 네시삼십삼분 '활2' 출시
2017.11.23 15:19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액션 아케이드 게임 '활2 for kakao'를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142개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공식 출시했다. ‘활2’는 2013년 출시 후 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활 for kakao’의 정식 후속작으로, 활을 쏘는 특유의 손맛이 특징인 모바일 액션 아케이드 게임이다

▲ 국내 포함 전세계 142개국에 정식 출시된 '활2' (사진제공: 4:33)

▲ 국내 포함 전세계 142개국에 정식 출시된 '활2' (사진제공: 4:33)
네시삼십삼분은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액션 아케이드 게임 '활2 for kakao(이하 활2)'를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142개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공식 출시했다.
‘활2’는 2013년 출시 후 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활 for kakao’의 정식 후속작으로, 활을 쏘는 특유의 손맛이 특징인 모바일 액션 아케이드 게임이다. 실시간 PvP ‘아레나’를 통해 글로벌 최고의 궁사들과 실시간 대전이 가능하며, 최대 4인이 동시에 참여해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는 ‘레이드’, 그리고 스토리를 기반으로 캐릭터 성장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출시 전 100만명이 넘는 사전 예약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인 ‘활2’는 원작의 조작감을 그대로 유지하고, 애니메이션 풍의 그래픽이 돋보이게 하는 ‘툰쉐이딩’ 기법을 구현했다. 또, 단궁과 장궁, 석궁 등 총 72종에 달하는 무기와 방어구 60종을 즐길 수 있다.
네시삼십삼분 장원상 대표는 “전작의 재미를 그대로 계승하여 활을 쏘는 특유의 손맛 그리고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성장의 요소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며, “전세계 이용자 반응을 살피면서 국가별 게임 마케팅과 업데이트를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네시삼십삼분은 '활2' 출시를 기념해 접속만 해도 보상을 주는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6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7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10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