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및 해외 시장 확대, 플레이위드 '엘로아' IP 인수
2018.01.03 10:1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플레이위드는 1월 3일, 엔픽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엘로아' IP를 인수했다. 인수 영역은 게임을 구성하는 모든 리소스, 프로그램 및 기타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일체의 소스다. '엘로아'는 엔픽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 MMORPG로 지난 2014년에 국내에 출시됐으나 2017년에 서비스가 종료됐다

▲ 플레이위드 CI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 플레이위드 CI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1월 3일, 엔픽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엘로아' IP를 인수했다. 인수 영역은 게임을 구성하는 모든 리소스, 프로그램 및 기타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일체의 소스다.
'엘로아'는 엔픽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 MMORPG로 지난 2014년에 국내에 출시됐으나 2017년에 서비스가 종료됐다.
빠른 게임 전개와 동료와의 PvP, PvE 등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티성, 스킬 콤보를 바탕으로 한 전투 등을 특징으로 한다. 여기에 '엘리트로드', '태세 변환' 등 특징적인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플레이위드는 '엘로아' IP를 바탕으로 신작 및 기타 사업을 전개해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플레이위드 타이완, 플레이위드 타일랜드 등 글로벌 파트너사를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편 플레이위드는 작년 10월 엔픽소프트가 '엘로아' 리소스 및 프로그램 소스로 개발한 MMORPG, '군타라 온라인'을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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