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열리는 게임쇼, 플레이엑스포에 '인디게임오락실' 오픈
2018.01.09 19:0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킨텍스와 인디게임 네이버카페 '인디게임 개발자 쉽터'는 올해 5월에 열리는 종합게임쇼 '2018 플레이엑스포' 현장에 인디게임 육성 및 진흥을 위한 '인디게임오락실'을 공동으로 조성한다. 인디게임오락실은 플레이엑스포 행사장 안에 열리며, 다양한 인디게임 시연과 대회가 진행된다

▲ 플레이엑스포 인디게임오락실 조성 MOU 현장 (사진제공: 킨텍스)

▲ 플레이엑스포 인디게임오락실 조성 MOU 현장 (사진제공: 킨텍스)
킨텍스와 인디게임 네이버카페 '인디게임 개발자 쉽터(이하 인디터)'는 올해 5월에 열리는 종합게임쇼 '2018 플레이엑스포' 현장에 인디게임 육성 및 진흥을 위한 '인디게임오락실'을 공동으로 조성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하는 플레이엑스포는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 간 킨텍스에서 열린다.
인디게임오락실은 플레이엑스포 행사장 안에 열리며, 다양한 인디게임 시연과 대회가 진행된다. 인디터는 "인디게임오락실을 통해 인디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와 신선함을 방문객과 나누는 것이 목표"라며 "인디게임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게임을 플레이엑스포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인디게임 공모전은 인디터와 한국인디게임협회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수상작은 인디게임오락실에 출품된다. 수상 부문은 신작을 대상으로 한 '인디게임 기대작', 과거 출시된 게임을 보완해서 내놓는 '심폐소생 인디게임', e스포츠 대회 등으로 나뉜다.
공모전은 1월 참가 접수를 시작으로 4월 수상작 발표, 5월 플레이엑스포 시연 순으로 진행된다. 수상작은 플레이엑스포 공개 후 인디터와 한국인디게임협회를 통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지원이 가능하며 글로벌 퍼블리싱 및 차기작 개발에 대한 지원 등이 주어진다.
킨텍스 윤호춘 부사장은 "국내 최대 인디게임 네이버카페 인디터와의 협력을 통해 플레이엑스포에서 유망한 인디게임을 선보이고 글로벌 진출까지 도모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플레이엑스포의 특화된 참가업체 마케팅, 홍보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중소게임사들이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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