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공룡시대 열렸다, '야생의 땅: 듀랑고' 열차 출발
2018.01.25 14: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월 25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를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프로듀서의 모바일 신작으로, 알 수 없는 사고로 공룡 시대로 넘어온 플레이어들이 거친 환경을 개척하며 가상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게임이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월 25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를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프로듀서의 모바일 신작으로,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넘어온 플레이어들이 거친 환경을 개척하며 가상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게임이다.
야생 환경에서 수집한 다양한 재료를 조합해 다양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제작과 건설, 요리, 농사 등 생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2014년 첫 공개부터 독특한 콘셉트와 참신한 게임성으로 이목을 끌었으며, 지속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쳤다. 이후 지난 12월 19일 시작한 사전예약 첫 날에 유저 30만 명, 1월 24일 기준 250만 명을 모았다.
넥슨은 '야생의 땅: 듀랑고' 출시를 기념해 사전예약 참여 보상으로 희귀 공룡펫 '줄무늬 콤프소그나투스'를 비롯해 비상 구호품 3종, 곰인형, 운동화, 장갑 등 다야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