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섬을 점령하라, '야생의 땅: 듀랑고' 부족전 정식 오픈
2018.04.19 16:3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4월 19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부족전을 정식 오픈했다. 부족전은 게임 속 '무법섬'에 위치한 거점을 차지하기 위해 부족 단위로 펼치는 전투 콘텐츠다. 지난 2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유저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전쟁 규칙 및 보상을 새롭게 반영해 19일 정식 오픈했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야생의 땅: 듀랑고' 부족전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4월 19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부족전을 정식 오픈했다.
부족전은 게임 속 '무법섬'에 위치한 거점을 차지하기 위해 부족 단위로 펼치는 전투 콘텐츠다. 지난 2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유저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전쟁 규칙 및 보상을 새롭게 반영해 19일 정식 오픈했다.
먼저, 보호 기간과 전쟁 기간 주기를 24시간에서 12시간으로 줄였다. 부족 혜택은 강화하고, 전쟁 기간 중에도 거점으로 귀환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부족이 점령한 '고급 연구소'에서 '고급 채집 연구'를 진행하면 희귀속성 및 잠재속성을 얻을 비율이 2배 늘어난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부족전 정식 오픈을 기념해 22일 지정된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모든 스킬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스킬 초기화권'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최대 5명이 함께 할 수 있는 '파티 시스템'을 도입했다. '파티'를 맺으면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사냥과 채집, 탐험을 진행하고, 캐릭터 건강과 에너지, 위치 정보 등을 공유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장터 검색 기능을 개선하고 마음에 드는 상품을 찍어놓는 찜 기능을 추가했으며 채팅과 수리, 캐릭터 해상도를 개선했다.
넥슨은 5월 중 '야생의 땅: 듀랑고'를 인도네시아에 출시하며 19일부터 현지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4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7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6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