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김태곤 표 모바일 '창세기전' 소프트 런칭
2018.05.24 11:3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5월 24일, 모바일 MMO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소프트 런칭을 시작했다. 대상 국가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폴까지 4개 국이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창세기전'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을 주도한 김태곤 상무가 게임 개발을 총괄한다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5월 24일, 모바일 MMO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소프트 런칭을 시작했다. 대상 국가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폴까지 4개 국이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1995년에 처음 출시되어 20년 넘게 이어진 '창세기전'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을 주도한 김태곤 상무가 게임 개발을 총괄한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창세기전' 고유 세계관, 등장 인물 및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 길드 단위로 전쟁을 벌이는 콘텐츠를 구현했다.
여기에 비공정 업그레이드, 영웅 육성 및 강화를 통해 군비를 증강할 수 있다. 여기에 영웅 속성과 스킬, 마장기 시스템 등 다양한 전략 요소를 갖췄다.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있다. '창세기전' 고유 이야기를 배경으로 전개되는 메인스토리 외에도 주요 영웅과 신규 콘텐츠로 구성된 '서브 스토리' 및 유저가 직접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커스텀 스토리' 모드가 있다.
주식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게임 내에서 주식 공모와 거래를 통해 재화를 획득하고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등 다양한 경제 활동이 가능하다.
조이시티는 소프트 런칭을 통해 안정성을 검증한 후 글로벌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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