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형 MMORPG '바람의 전설' 사전예약 시작
2018.07.05 17:1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피그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바람의 전설’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바람의 전설’은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MMORPG 시스템에 방치형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 사냥을 통해 레벨업과 스킬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점, 과거 PC MMORPG 시절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하는 레트로 그래픽이 특징이다

▲ 사전예약을 시작한 '바람의전설' (사진제공: 피그)

▲ 사전예약을 시작한 '바람의전설' (사진제공: 피그)
피그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바람의 전설’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바람의 전설’은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MMORPG 시스템에 방치형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 사냥을 통해 레벨업과 스킬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점, 과거 PC MMORPG 시절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하는 레트로 그래픽이 특징이다.
이번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구우단’, ‘중급 경험단’, ‘진법 두루마리’ 등 게임 아이템을 100% 획득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팔로잉 및 기대평을 남기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추가적인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공식카페 가입자가 일정 수치를 달성하면 ‘초급 경험단’, ‘Lv3 보물상자’ 등을 추가로 제공할 방침이다.
‘바람의 전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