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살찌는 계절, '검은사막' 가을맞이 탑승물 이벤트 실시
2018.09.12 15:22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 '검은사막'이 가을을 맞아 천고마비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에서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이 12일, 가을 시즌 맞이 핫타임 이벤트와 흑정령 분노 기술 확장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검은사막’이 모험가를 위한 핫타임 이벤트를 오는 10월 4일까지 오픈한다. 평일은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 주말은 오후 4시에서 새벽 2시에 사냥, 채집, 낚시를 즐기면 무지개 보석 과일, 흉포한 야수의 내단, 짙푸른 발굽뿌리 등 검은사막 내 최상위 등급 탑승물인 환상마 각성에 필요한 준마 훈련 재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말 교배 및 교환을 시도하면 높은 등급의 망아지 획득 확률이 증가한다.
이와 함께 특별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몬스터 도굴꾼 ‘아푸아루’도 추가됐다. 발렌시아 지역 내 특정 사냥터에서 일정 확률로 등장하는 ‘아푸아루’는 모험가를 만나면 연막을 뿌리며 도망치는 패턴을 가지고 있어 신속한 전투가 요구된다. 처치 시 보상으로 ‘누베르의 봉인된 보조무기 상자’, ‘라이텐의 동력석’, ‘바실리스크의 허리띠’ 등 특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사냥터에서 몬스터 처치 후 획득한 ‘검은 기운’ 아이템으로 반복 의뢰를 수행하면, 전투 및 기술 경험치 획득량 증가 버프효과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사냥터 돌발 의뢰 시스템도 업데이트 됐다.
여기에 흑정령의 분노 기술 확장이 금주 ‘다크나이트’, ‘격투가’, ‘미스틱’, ‘란’ 등 4개 클래스에 적용되며, 모든 클래스에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기존 100%, 200% 기술만 존재했던 흑정령의 분노를 10%, 25%, 50%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확장 개편한 것으로, 사냥, 전투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한 활용이 가능해졌다.
아울러 탑승물의 준마 성장을 위한 아이템이 담긴 ‘탑승물 장인 패키지’를 10월 4일 점건 전까지, 탑승물의 빠른 성장을 돕는 ‘탑승물 버닝 패키지’를 오는 12월 31일까지 판매하며, 마구 및 마차 세트 20% 할인도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
MMORPG ‘검은사막’의 천고마비 핫타임 이벤트와 흑정령의 분노 기술 확장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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