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도전하고 싶다˝ SWC 2018 우승자 빛대 인터뷰 공개
2018.10.24 15:13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세계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의 우승자인 한국 빛대와 준우승자인 홍콩 라마의 소감을 담은 인터뷰 영상이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는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SWC 2018’ 월드결선에서 최종 결승전에 오른 2인의 인터뷰 영상을 소개하고, 경기 당시 각 선수의 전략과 준비 과정, 준∙우승을 차지한 소감 등 뒷이야기를 전했다

▲ SWC 2018 우승자 빛대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제공: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세계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의 우승자인 한국 빛대(Beat. D)와 준우승자인 홍콩 라마(L.A.M.A)의 소감을 담은 인터뷰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 SWC 2018 우승자 빛대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제공: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세계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의 우승자인 한국 빛대(Beat. D)와 준우승자인 홍콩 라마(L.A.M.A)의 소감을 담은 인터뷰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는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SWC 2018’ 월드결선에서 최종 결승전에 오른 2인의 인터뷰 영상을 소개하고, 경기 당시 각 선수의 전략과 준비 과정, 준∙우승을 차지한 소감 등 뒷이야기를 전했다.
먼저 우승을 차지한 한국 선수 빛대는 준결승 경기에서 자신을 상대로 맞춤 전략을 준비해온 일본 마츠(Matsu)를 가장 겨루기 어려웠던 선수로 회상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많은 선수들이 사용해 높은 승률을 자랑한 빛 속성 팔라딘을 추천 몬스터로 유저들에게 소개했다.
준우승자 라마 또한 영상에서 “길드원 및 홍콩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얻게 돼 기분이 좋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서머너즈 워 세계 대회에 다시 도전하고 싶다”라고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서머너즈 워’ 세계 e스포츠 축제 ‘SWC 2018‘은 아시아퍼시픽컵, 아메리카컵, 유럽컵 등 총 3개 대륙컵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월드결선을 마지막으로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우승자 빛대 및 준우승자 라마의 인터뷰 영상과 ‘SWC 2018’의 전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바로가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6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7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8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9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10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2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3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4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5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6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7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8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9
[이구동성] 원조 딸내미의 귀환
-
10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