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 신작 '이터널랩소디' 동남아 2개국 소프트런칭
2018.12.18 18:35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액션스퀘어는 18일, 신작 모바일게임 ‘이터널랩소디’를 필리핀∙말레이시아 해외 2개국에 소프트런칭했다고 밝혔다. ‘이터널랩소디’는 전투, 무역, 항해 등이 하나로 합쳐진 새로운 스타일의 RPG로 상업, 전투 등 특별한 직업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로 다양한 파티를 만들어 운영하고 성장하는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캐릭터의 직업에 따라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파티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자원과 장비들로 전체 파티를 성장시키는 전략적 운영을 기본으로 한다

▲ '이터널랩소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션스퀘어)
액션스퀘어는 18일, 신작 모바일게임 ‘이터널랩소디’를 필리핀∙말레이시아 해외 2개국에 소프트런칭했다고 밝혔다.

▲ '이터널랩소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션스퀘어)
액션스퀘어는 18일, 신작 모바일게임 ‘이터널랩소디’를 필리핀∙말레이시아 해외 2개국에 소프트런칭했다고 밝혔다.
‘이터널랩소디’는 전투, 무역, 항해 등이 하나로 합쳐진 새로운 스타일의 RPG로 상업, 전투 등 특별한 직업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로 다양한 파티를 만들어 운영하고 성장하는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캐릭터의 직업에 따라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파티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자원과 장비들로 전체 파티를 성장시키는 전략적 운영을 기본으로 한다.
이렇게 성장한 파티를 통해 스토리를 풀어나고 국경지대에선 다른 유저들과 경쟁을 하게 된다. 바다에선 함선을 이끌며 함대전과 해상 레이드를 진행하며, 다른 유저들과 영지전도 벌일 수 있다. 이미 세 차례 유저 테스트를 거친 이터널랩소디는 이번 소프트런칭을 시작으로 글로벌 런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상우 액션스퀘어 대표는 “이터널랩소디는 무역과 자원이 게임의 중요 요소로 작동하기 때문에 역할수행게임과 시뮬레이션의 요소가 모두 들어가 있는 복합적 장르의 게임”이라며 “다양한 재미에 대한 검증 후 오는 2019년 3월 글로벌 런칭을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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