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준·유영혁·박인수 출전, 카트라이더 리그 5일 개막
2019.01.04 16:1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오는 5일, 넥슨 아레나에서 '카트라이더' 정규 e스포츠 대회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을 개막한다. 총 상금 9,000만 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23일까지 12주 동안 진행된다. 특히 팀전 상금은 순위별에서 매 경기마다 승리 팀에게 파이트 머니를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 '카트라이더'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카트라이더'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5일, 넥슨 아레나에서 '카트라이더' 정규 e스포츠 대회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을 개막한다.
총 상금 9,000만 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23일까지 12주 동안 진행된다. 특히 팀전 상금은 순위별에서 매 경기마다 승리 팀에게 파이트 머니를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5일 팀전 경기에는 문호준, 유영혁이 속한 'Flame'과 'XQUARE', 지난 '듀얼 레이스X'서 맹활약한 박인수가 이끄는 'SAVIOR'와 'KKR'이 맞붙는다. 개인전에는 박인수를 포함한 8명이 출전한다.
경기는 '카트라이더 리그' 공식 페이지와 스포TV 게임즈, 네이버 e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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