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총출동, 아프리카TV '피파 4' 아마추어 리그 본선 시작
2019.01.11 11:2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프리카TV는 오는 12일과 13일, 아프리카TV '피파 온라인 4' 아마추어 리그 본선을 진행한다. 본선에는 작년 11월 14일부터 지난 6일까지 약 50일 간 진행된 지역 예선을 거친 16개 팀이 맞붙는다. 16강부터 8강까지는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4강과 결승은 3전 2승제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 아프리카TV 피파 온라인 4 아마추어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아프리카TV 피파 온라인 4 아마추어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오는 12일과 13일, 아프리카TV '피파 온라인 4' 아마추어 리그 본선을 진행한다.
본선에는 작년 11월 14일부터 지난 6일까지 약 50일 간 진행된 지역 예선을 거친 16개 팀이 맞붙는다. 16강부터 8강까지는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4강과 결승은 3전 2승제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두치와뿌꾸', '빅윈', '돌파'로 구성된 뿌빅돌팀, 'BJ김프리'가 소속된 Commnader팀 등 아프리카TV 피파 온라인 BJ가 속한 팀과 'Volition', 'Unvary', 'InSighT' 등 '피파 온라인' 유명 클랜 소속 팀이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대회의 총 상금은 1,000만원이다.
본선은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 잠실점에서 개최되며 관람객들은 11시부터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경기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생중계된다. 스포츠 전문 중계진 박문성 해설과 '단군' 김의중 캐스터, 프로게이머이자 아프리카TV '피파 온라인 4' BJ로 활동하고 있는 원창연이 해설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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