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학원 게임코치, GC부산 '롤' 팀 운영한다
2019.06.19 12:3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스포츠 교육기관, 게임코치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빅픽처인터렉티브가 부산 아마추어 e스포츠 팀 'GC부산'의 올해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운영사로 선정됐다. 2017년에 국내 최초로 교육지원청 정식 인가를 받은 게임코치는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 육성을 목표로 한 전문 교육기관이다

▲ 게임코치(좌)와 GC부산(우) 로고 (사진제공: 게임코치)
e스포츠 교육기관, 게임코치아카데미(이하 게임코치)를 운영하는 빅픽처인터렉티브가 부산 아마추어 e스포츠 팀 'GC부산'의 올해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운영사로 선정됐다.
2017년에 국내 최초로 교육지원청 정식 인가를 받은 게임코치는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 육성을 목표로 한 전문 교육기관이다.
GC부산은 2016년에 생긴 첫 지자체 아마추어 게임단으로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포함해 6개 팀을 지원한다. GC부산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앞으로 'GC부산 어센션'이라는 팀 이름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게임코치 이승훈 원장은 "아마추어 선수들과 e스포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부산시에 감사하며,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의 선수들이 부산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스포츠 교육기관, 게임코치아카데미(이하 게임코치)를 운영하는 빅픽처인터렉티브가 부산 아마추어 e스포츠 팀 'GC부산'의 올해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운영사로 선정됐다.
2017년에 국내 최초로 교육지원청 정식 인가를 받은 게임코치는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 육성을 목표로 한 전문 교육기관이다.
GC부산은 2016년에 생긴 첫 지자체 아마추어 게임단으로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포함해 6개 팀을 지원한다. GC부산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앞으로 'GC부산 어센션'이라는 팀 이름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게임코치 이승훈 원장은 "아마추어 선수들과 e스포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부산시에 감사하며,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의 선수들이 부산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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