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레벨 이상, 크리티카 신규 레이드 '페루마고의 부활' 추가
2020.02.17 16:25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올엠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액션RPG 크리티카에 신규 레이드 스테이지 '페루마고의 부활'을 추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페루마고의 부활'는 70레벨 이상, 전투력 1,000만 이상 캐릭터를 요구하며, 최대 8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신규 상위 장비인 '고대 신화 등급' 장갑과 신발, 그리고 액세서리 3종은 이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다

▲ 크리티카 신규 레이드 '페루마고의 부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올엠)

올엠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액션RPG 크리티카에 신규 레이드 스테이지 '페루마고의 부활'을 추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페루마고의 부활'은 70레벨 이상, 전투력 1,000만 이상 캐릭터를 요구하며, 최대 8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신규 상위 장비인 '고대 신화 등급' 장갑과 신발, 그리고 액세서리 3종은 이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다.
신규 레이드 추가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드게임, 한정 퀘스트, 접속 보상 등을 통해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70레벨 이상 캐릭터로 접속하면 오는 3월 12일까지 '초월력 증가 물약'을 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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