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배틀로얄 '워존' 1인 모드 열렸다
2020.03.18 15:0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콜 오브 듀티: 워존에 배틀로얄 1인 모드가 적용됐다. 기존에는 3인 분대 모드만 지원했다. 1인 모드에서는 베르단스크(Verdansk) 전장을 배경으로 150명이 모여 최후의 1인을 가르게 된다. 전투에서 쓰러졌을 경우 굴라그(Gulag)에서 1 대 1 총격전 승부를 통해 단 한 번의 추가 생존 기회를 노릴 수 있다

▲ 콜 오브 듀티: 워존 (사진제공: 블리자드)



▲ 콜 오브 듀티: 워존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리자드)

콜 오브 듀티: 워존에 배틀로얄 1인 모드가 적용됐다. 기존에는 3인 분대 모드만 지원했다.
1인 모드에서는 베르단스크(Verdansk) 전장을 배경으로 150명이 모여 최후의 1인을 가르게 된다. 전투에서 쓰러졌을 경우 굴라그(Gulag)에서 1 대 1 총격전 승부를 통해 단 한 번의 추가 생존 기회를 노릴 수 있다.
한편, 오는 4월 6일(월)까지 국내 콜 오브 듀티 유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워존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할 수 있는 무료 콘텐츠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정식 버전 구입 없이도 플레이 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