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스 배틀로얄,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 돌파
2020.07.09 18:46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9일, 팡스카이와 씨씨알이 공동 개발 중인 '포트리스 배틀로얄'이 사전등록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포트리스 배틀로얄은 20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치열한 포격전을 벌이는 '배틀로얄 모드'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한 포트리스 배틀로얄 (사진제공: 팡스카이)

9일, 팡스카이와 씨씨알이 공동 개발 중인 '포트리스 배틀로얄'이 사전등록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포트리스 배틀로얄은 20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치열한 포격전을 벌이는 '배틀로얄 모드'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팡스카이 김광회 실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길 희망한다”며, “향후 e스포츠도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등록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2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이 주어지며, 목표 사전등록자 수에 따라 차등 보상을 제공한다. 현재 100만 명을 달성하면서 1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트리스 배틀로얄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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