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롤 2021년 첫 챔피언은 '집착 심한 정글러'다
2020.09.25 18:16 게임메카 장예은 기자
라이엇게임즈가 25일 리그 오브 레전드 올해 9월 챔피언 업데이트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현황을 통해 올해 마지막으로 추가될 마법사와 서포터 챔피언에 대한 정보, 그리고 2021년 추가될 첫 번째 챔피언에 대한 힌트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문도 박사 리메이크 최신 현황도 밝혔습니다. 미드 챔피언으로 출시되는 마법사는 필트오버와 자운의 떠오르는 신예 스타이며, 탱커형 서포터는 현상금이 어마어마한 탈주범입니다
▲ 롤, 2021년 첫 챔피언은 '집착 심한 정글러'다 (영상제작: 게임메카)




▲ 가고 싶은 데로 가는 문도의 느낌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라이엇게임즈가 25일 리그 오브 레전드 올해 9월 챔피언 업데이트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현황을 통해 올해 마지막으로 추가될 마법사와 서포터 챔피언에 대한 정보, 그리고 2021년 추가될 첫 번째 챔피언에 대한 힌트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문도 박사 리메이크 최신 현황도 밝혔습니다.
미드 챔피언으로 출시되는 마법사는 필트오버와 자운의 떠오르는 신예 스타이며, 탱커형 서포터는 현상금이 어마어마한 탈주범입니다. 또한, 내년 첫 챔피언으로 나오는 정글러는 집착이 매우 심하다는 특징이 있는데, 9월 챔피언 업데이트 현황을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