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다날 메타버스 플랫폼에 게임 공급한다
2022.07.26 15:35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26일, 결제 전문기업 다날에서 개발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JEFF) 월드 콘텐츠 개발 등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제프 월드는 다날 계열사가 운영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유저 콘텐츠 활동이 수익과 소비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비전으로 앞세웠다.
양사는 현실과 가상세계를 연결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제프 월드 유저를 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조이시티는 제프 월드에서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는 경제 시스템과 선순환구조를 만든다. 또, 조이시티 게임 브랜드 홍보 공간과 게임 상품 마케팅도 한다.
다날 자회사 제프 노경탁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실과 가상 세계의 혜택이 연결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지게 됐다. 유저들의 온/오프라인의 참여를 이끌 수 있도록 조이시티에서 구축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조이시티와 다날의 역량이 결합되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프 월드' 내 모든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유저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2, 정식 출시 연말로 연기
-
2
배틀그라운드, 삼뚝과 의인화 '총기' 간 미연시 공개
-
3
몬헌 와일즈 디렉터 “식공 하향, 해머 상향하겠다”
-
4
모브가 주인공? ‘블루아카’ 만우절 기념 웹게임 발표
-
5
진짜 나오나? 팰월드 미연시 스팀 페이지 오픈
-
6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2 시작, 밸런스 비판 급증
-
7
스듀 ‘발더스 3’ 모드가 삭제됐다가 복구된 사연은?
-
8
[롤짤] 조 마쉬의 치맛바람
-
9
[오늘의 스팀] 몬헌 와일즈 제친 인디게임 '스케줄 1'
-
10
히트 시 방어 강화한다, 철권 8 밸런스 조정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