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가 2일, 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과 2년간 리그 오브 레전드 1군 선수단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 롤스터는 이번 SOOP과의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에서 방송을 진행하며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SOOP 콘텐츠 참여, 인기 스트리머와의 합동 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도 추진할 계획이다
▲ SOOP과 라이브 스트리밍 계약을 맺은 KT 롤스터 (사진제공: KT 롤스터)
KT 롤스터가 2일, 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과 2년간 리그 오브 레전드(LoL) 1군 선수단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 롤스터는 이번 SOOP과의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에서 방송을 진행하며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SOOP 콘텐츠 참여, 인기 스트리머와의 합동 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도 추진할 계획이다.
SOOP은 플랫폼 내 구단 채널과 팬 커뮤니티 등 다양한 소통 기능을 갖추고 있다. KT 롤스터 선수들이 실시간 채팅 등 라이브 소통 방식을 활용해 팬들과 자연스럽게 만나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KT 롤스터 관계자는 “2년간 SOOP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방송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하겠다”며, “저희 선수들 방송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OOP 관계자는 “KT 롤스터 선수들이 개인 방송을 중심으로 유저들과 꾸준히 소통할 수 있도록, 플랫폼 차원의 운영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선수단 방송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