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신규 SSR+ 동료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를 추가했다. 소오는 원작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지닌 붉은 마녀의 일족으로, 떡을 좋아해 사람을 떡에 비유하는 독특한 성격을 지녔다. 게임 내에서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는 SSR+ 등급 서포터로, 송편과 청옥어를 사용해 아군 공격력을 강화한다. 청 속성 아군 편성이 많을수록 스킬 효과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한다
▲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신규 SSR+ 동료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를 추가했다.
소오는 원작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지닌 붉은 마녀의 일족으로, 떡을 좋아해 사람을 떡에 비유하는 독특한 성격을 지녔다.
게임 내에서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는 SSR+ 등급 서포터로, 송편과 청옥어를 사용해 아군 공격력을 강화한다. 청 속성 아군 편성이 많을수록 스킬 효과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한다.
이어서 원작에 등장하는 '밥솥'을 모티브로 한 신규 콘텐츠 '레볼루션 포트'를 선보였다. 단계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밥솥 압력을 높이고, 그에 따른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신규 성장 시스템 '신수 코어'도 추가했다. 전투 성향에 따라 공·방 능력을 극대화하는 핵심 코어 3종으로 구성되며, 신수 링크 레벨과 캐릭터 조합 간 시너지를 고려한 성장이 가능하다.
소오 출시를 기념해 2월 4일까지 특별 소환, 출석부, 부스트업 미션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한 2.5주년을 맞아 4주간 미션 달성 시 레볼루션 조각, [2.5주년] 논스톱 SSR+ 티켓 900장을 지급한다. 접속만 해도 SSR+ 동료 28명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와 논스톱 SSR+ 소환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 밖에도 스토리 캠페인 '어쨌든 해피 뉴이어'가 열린다. 이벤트 참여 시 SSR+ 탑의 축복 돌파석, 칭호,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 등을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