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3월 3일 모바일 방치형 RPG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출시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스톤에이지 IP 최신작으로, 넷마블엔투가 개발했다. 펫 포획과 펫 탑승 등 원작 핵심 콘텐츠를 최신 모바일게임 유행에 맞게 재해석하고, 간편하고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을 통해 성장·경쟁·협력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조련사 6명과 펫 18마리를 조합해 24개에 달하는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도 등장한다
▲ 스톤에이지 키우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3월 3일 모바일 방치형 RPG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출시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 최신작으로, 넷마블엔투가 개발했다. 펫 포획과 펫 탑승 등 원작 핵심 콘텐츠를 최신 모바일게임 유행에 맞게 재해석하고, 간편하고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을 통해 성장·경쟁·협력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조련사 6명과 펫 18마리를 조합해 24개에 달하는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도 등장한다. 아울러 수많은 펫이 동시 출전하는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 서버 최강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천공의 탑', 실시간으로 상대방 수확물을 노리는 '양식장', 부족원과 힘을 모아 침공을 막아내는 '메카펫 사냥' 등 경쟁 및 협력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키우기 출시에 앞서 일부 지역에 소프트론칭했고,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여왔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탑승펫 '카키'를, 휴대폰 사전예약 보상으로는 주요 재화가 포함된 '부족 환영 꾸러미'를 지급한다.
원작 스톤에이지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넷마블 스테디셀러 IP다. 공룡을 포함한 다양한 펫을 포획하고 육성하는 게임성과 쉬운 컨트롤로 국내는 물론 중국·대만 등에서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