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e스포츠가 9일, 즉석 사진 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와 2026년 신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을 통해 한화생명e스포츠는 전국 포토그레이 매장에서 선수단의 모습이 담긴 전용 포토 프레임을 출시한다. 팬들은 포토그레이의 인화 서비스를 활용해 좋아하는 선수와 함께 사진을 찍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에이피알 산하 브랜드인 포토그레이는 감성적인 스튜디오 분위기를 연출하며, 잘파 세대부터 MZ세대까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해 즉석 사진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다
▲ 한화생명e스포츠와 포토그레이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한화생명e스포츠)
한화생명e스포츠가 9일, 즉석 사진 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PhotoGray)와 2026년 신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을 통해 한화생명e스포츠는 전국 포토그레이 매장에서 선수단의 모습이 담긴 전용 포토 프레임을 출시한다. 팬들은 포토그레이의 인화 서비스를 활용해 좋아하는 선수와 함께 사진을 찍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에이피알 산하 브랜드인 포토그레이는 감성적인 스튜디오 분위기를 연출하며, 잘파 세대부터 MZ세대까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해 즉석 사진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다. 양사는 지난 1월 3일 열린 2026 HLE 팬페스트 현장에서 전용 포토 프레임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전국 포토그레이 매장에 해당 프레임을 런칭해 팬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선수들을 가까이 접하고 새로운 방식의 팬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했다. 한화생명e스포츠 관계자는 “포토그레이와의 협업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팬들과 소통하려는 의지를 담았다”며 “전국 매장을 거점으로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한층 더 친근한 게임단으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최초 생명보험사인 한화생명이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삶의 가치를 더하는 LIFEPLUS’라는 한화생명의 비전 아래 미래 세대와 소통하며 e스포츠의 주류 문화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국내 마케팅 성공을 바탕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