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는 1인용 고릴라 늘리기 카드 게임 '고릴테어 (Goritaire)'의 디지털 버전을 오늘 19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바나나를 관리하며 고릴라 무리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고릴테어'는 식량인 바나나가 부족하여 무리가 해산되는 상황을 피하면서, 고릴라의 생존권을 넓혀 7마리 이상의 고릴라를 지면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고릴테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는 1인용 고릴라 늘리기 카드게임 '고릴테어 (Goritaire)'의 디지털 버전을 오늘 19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바나나를 관리하며 고릴라 무리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고릴테어'는 식량인 바나나가 부족하여 무리가 해산되는 상황을 피하면서, 고릴라의 생존권을 넓혀 7마리 이상의 고릴라를 지면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릴라와 바나나 단 두 종류의 카드로 덱을 구성하며, 각 스테이지에 설정된 다양한 액션을 활용해 고릴라를 늘리고 바나나를 확보해야 한다. 만약 바나나를 받을 수 없는 고릴라가 발생하면 무리가 붕괴되어 게임에서 패배한다.
▲ 고릴테어 출시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영상출처: 유튜브 채널)
이 게임은 1인용 양 늘리기 카드 게임 '쉐피'의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담당한 '폰(Pawn)'이 제작한 보드 게임 '고릴테어'를 디지털화한 버전이다. 플레이어는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이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구글 플레이, 앱 스토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다운로드 구매를 지원한다.
한편,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는 일본 가나자와에서 시작된 카레 전문 체인점 '고 고 커리(Go! Go! Curry!)'와 컬래버레이션 기획을 결정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고 고 커리의 공식 캐릭터인 '고리코(Goriko)'가 카드 형태로 게임 내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