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가 플러피덕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MAD'의 사전예약을 4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일러스트로 구현한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RPG로, 일러스트레이터 스노우볼(Snowball)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캐릭터 디자인과 세계관의 시각적 정체성을 구축했다
▲ 메이크 드라마: MAD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커넥트가 플러피덕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MAD'의 사전예약을 4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일러스트로 구현한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RPG로, 일러스트레이터 스노우볼(Snowball)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캐릭터 디자인과 세계관의 시각적 정체성을 구축했다.
'메이크 드라마: MAD'는 감성적인 스토리와 전략 요소를 결합한 게임 플레이를 선보인다. 이용자의 선택과 판단에 따라 전투 흐름이 변화하는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으며, 라이브 일러스트 기반의 애니메이션 연출로 캐릭터의 생동감을 한층 강화했다.
이 게임은 터치 반응 기믹과 캐릭터 교감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와 등장인물 간의 상호작용을 더한다. 캐릭터 서사와 몰입감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서브컬처 경험을 제공한다. 위메이드커넥트는 사전예약을 진행한 이후 국내 시장에 '메이크 드라마: MAD'를 정식 출시하며, 론칭 버전은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 등 주요 앱 마켓을 통해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엘리시아'와 소환권, 인게임 재화, 성장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플러피덕 이정훈 대표는 "캐릭터와 이용자 간의 관계성과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둔 서브컬처 RPG"라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차별화된 연출을 통해 국내 서브컬처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