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리듬 게임 데드 애즈 디스코(Dead as Disco)가 지난 5월 5일 PC 플랫폼을 통해 앞서 해보기 버전을 선보였다. Brain Jar Games가 개발한 이 게임은 음악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전투 경험을 제공하며, 스팀과 그린맨게이밍을 통해 출시됐다. 데드 애즈 디스코는 2만 8,000원에 판매되며, 출시 후 2주 동안은 20% 할인된 2만 2,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데드 애즈 디스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브레인 자 게임즈)
액션 리듬게임 '데드 애즈 디스코(Dead as Disco)'가 5월 5일 앞서 해보기 버전을 선보였다. 브레인 자 게임즈가 개발한 이 게임은 음악과 조화를 이루는 액션 전투 경험을 제공하며, 스팀과 그린맨게이밍을 통해 출시됐다.
데드 애즈 디스코는 2만 8,000원에 판매되며, 출시 후 2주 동안은 20% 할인된 2만 2,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할인은 초기 플레이어들을 위한 감사 의미로 제공된다. 게임의 공식 사운드트랙은 주요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 가능하며, 게임과 함께 번들로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앞서 해보기 버전에는 스토리 중심 캠페인의 첫 번째 아크와 고난도 챌린지 콘텐츠가 포함됐다. 30곡 이상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과 록스타 스타일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제공한다. 특히 '마이 뮤직' 기능을 활용하여 플레이어는 자신의 음악 라이브러리로 커스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데드 애즈 디스코 영상 (영상출처: 데드 애즈 디스코 공식 유튜브 채널)
게임은 모든 공격과 콤보가 음악과 맞물리며 전투를 하나의 퍼포먼스로 완성하는 특징을 지녔다. 플레이어는 몰락한 아이콘 찰리 디스코가 되어 과거 밴드 멤버이자 음악계 아이돌들과 맞서 스포트라이트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총 7명의 아이돌 중 4명이 보스로 등장하며,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과 시그니처 트랙을 선보인다.
30개 이상의 스킬을 해금하고 보스를 처치하며 전투 능력을 확장하는 성장형 스킬 시스템과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점수를 겨루는 글로벌 리더보드 경쟁도 게임의 주요 요소다. 주요 캐릭터로는 전직 펑크 록커에서 집행자로 변신한 헴록, 개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화하는 AI 팝 아이돌 아로라, 사이버네틱 기타를 사용하는 완벽주의 뮤지션 덱스, 스타를 만들고 파괴하는 래퍼이자 프로듀서 프로핏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