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X 게임 축제 'AGF 2026'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AGF는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작년 AGF는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한 관람객 10만 명을 기록했다. 국내 대형 게임업체와 글로벌 IP가 참여하며 흥행을 주도했다. 올해는 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소니 뮤직 솔루션즈, 디앤씨미디어가 주최한다. 7월 1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사 조기등록 모집을 시작한다
▲ AGF 2026 공식 키 비주얼 (사진제공: AGF)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X 게임 축제 'AGF 2026(Anime X Game Festival 2026)'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AGF는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작년 AGF는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한 관람객 10만 명을 기록했다. 국내 대형 게임업체와 글로벌 IP가 참여하며 흥행을 주도했다.
올해는 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소니 뮤직 솔루션즈, 디앤씨미디어가 주최한다. 7월 1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사 조기등록 모집을 시작한다.
AGF 마스코트 샤야의 새로운 콘셉트를 담은 공식 키 비주얼도 공개했다. 올해는 'Festival Navigator(항해자)'라는 콘셉트로, AGF의 여정을 함께 항해하며 관람객을 축제 속으로 이끄는 가이드 역할을 맡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키 비주얼은 체험·전시 이벤트, 스테이지 이벤트, 상품 판매 및 컬래버레이션 카페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