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가 스타 세일러에 네이버웹툰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인기 캐릭터 루시가 3성 동료로 합류하고 서사를 담은 메모리피스와 신규 스킨이 추가됐다. 또한 새로운 장비 시스템 아티팩트와 기념 출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 스타 세일러×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컬래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26일, 스타 세일러에 네이버웹툰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웹툰의 인기 캐릭터 '루시'가 게임 내 동료로 추가되었으며, 신규 장비 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는 자신이 즐겨 하던 게임 속 삼류 엑스트라로 빙의한 주인공이 정해진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인기작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웹툰의 인기 캐릭터인 '루시 메이릴'이 3성 동료로 합류했다. 루시는 번개 마법을 구사하며 강력한 공격 능력을 바탕으로 적들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루시의 서사를 담은 SSR 등급 메모리피스 '삶의 이유'가 새롭게 추가되어 캐릭터의 전투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이와 함께 천재 정령사 '예니카 페일로버'를 모티브로 한 신규 스킨도 선보였다. 웹툰 속 주인공들이 스타 세일러의 세계를 방문하며 색다른 이야기를 전개하는 스토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에 더해 기존 캐릭터의 활용도를 높여줄 신규 장비 시스템 '아티팩트'가 추가됐다. 아티팩트를 장착하면 특정 능력치를 높이는 '공명'과 다른 능력치를 낮추는 '반동'이 동시에 적용되어, 팀 구성과 역할에 따른 섬세한 전략 수립의 재미를 더한다. 아티팩트는 새롭게 추가되는 '유적 시스템'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하는 출석 이벤트도 추가됐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게임 접속만으로 신규 동료 '루시'를 확정적으로 영입할 수 있으며, '금빛 나침반', '은빛 나침반'을 비롯한 다양한 성장 재화들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