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게임은 배우 박지환이 공식 모델로 참여한 해상 종말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Aqualand: Crazy Survival)을 1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거대한 대홍수로 육지가 바다에 잠긴 종말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들은 작은 뗏목에서 생존을 시작하여 자신만의 해상 기지를 건설하고 새로운 문명을 일궈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월드게임)
이월드게임이 해상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Aqualand: Crazy Survival)을 1일 정식 출시했다. 거대한 대홍수로 육지가 바다에 잠긴 아포칼립스 세계를 무대로, 작은 뗏목에서 생존을 시작해 자신만의 해상 기지를 건설하고 새로운 문명을 일궈야 한다.
유저는 바다 위 자원과 폐자재를 수집하고 낚시 및 잠수를 통해 물자를 확보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생산 시설과 생활 공간을 건설하며, 농작물 재배와 아이템 제작 등을 통해 작은 뗏목을 점차 거대한 해상 기지로 확장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해상 생존과 기지 경영의 재미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영웅을 수집하고 육성하여 자신만의 부대를 구성할 수 있으며, 각 영웅의 특성을 활용한 전략적인 실시간 전투가 가능하다. 다른 유저와 연맹을 결성하여 자원을 지원하거나 원정 활동에 나서는 등 협력 콘텐츠도 마련됐다. 이처럼 해상 생존, 기지 경영, 영웅 수집, 전략 전투 등 여러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다채로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사전예약 목표 달성에 따른 출시 기념 혜택도 제공된다. 정식 출시 후 게임에 로그인만 해도 총 210회의 무료 뽑기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유저 참여형 창작 공모전 ‘표류자의 해상 파티’도 진행될 예정이다.
▲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 프로모션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이번 공모전은 ‘해상 파티’를 주제로,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의 세계관을 자유롭게 재해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는 팬아트, 일러스트, 영상, 코스프레, 글·웹소설 등 장르와 형식에 제한 없이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완성한 작품을 SNS에 공개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식 신청 폼을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작품 접수는 8월 16일부터 9월 11일 오전 0시 59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공식 심사와 이용자 투표를 거쳐 9월 25일 오후 1시에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아이폰 17 Pro, PS5 Pro, 닌텐도 스위치 2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월드게임 관계자는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만의 해상 생존과 성장의 재미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박지환 배우와 함께한 광고 영상과 풍성한 출시 혜택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