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지지가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열리며 기사단과 함께 전투를 즐기는 신규 이벤트가 추가된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정 스킨과 대피소 장식물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일곱 개의 대죄 컬래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이지지)
아이지지(IGG)는 1일,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에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콜라보 콘텐츠를 게임 내에 추가한다. 일곱 개의 대죄는 위기에 처한 왕국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기사단 일곱 개의 대죄를 찾아 나서는 엘리자베스 공주와 기사단 단장 멜리오다스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작품이다.
신규 이벤트 ‘일곱 개의 대죄의 여정’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요정왕의 숲’, ‘기사단의 시련’, ‘광분의 실험’, ‘계금의 저주’ 등 여러 콘텐츠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기사단과 함께 전투를 즐기고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요정왕의 숲에서는 마법 수정구를 사용하여 7개의 출구 중 도착한 곳에 따라 보상을 얻게 된다. 출구 도착 시 누적되는 영기와 서프라이즈 링에 닿을 때마다 증가하는 진행도에 따라 추가 보상이 제공된다. 이용자는 매일 1회 무료로 제공되는 마법 수정구를 통해 에스카노르 행군 스킨, 케르눈노스의 뿔피리 대피소 장식물, 멜리오다스 네임카드, 일곱 개의 대죄 채팅 프레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일곱 개의 대죄 컬래버 이미지 (사진제공: 아이지지)
이어 기사단의 시련에서는 일일 임무를 완료하여 레벨을 높이면 돼지의 모자 주점 보라색 대피소 스킨, 버섯 요정 프로필 프레임, 채팅 이모티콘 등을 지급한다. 빙고 방식의 광분의 실험에서는 행 또는 열을 완성할 경우 치킨 마탕고 대피소 장식 등 여러 보상이 제공된다.
계금의 저주 이벤트에서는 기간 동안 정해진 시간 안에 맵 상의 좀비를 제거하면 일정 확률로 갈란이 등장한다. 갈란을 처치하면 여러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기사의 증명’을 획득하게 된다. 갈란의 레벨에 따라 토벌 진행도가 누적되며, 누적 진행도가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전 서버 이용자들에게 푸짐한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운의 주사위 대모험에서는 멜리오다스와 함께 행운의 주사위를 굴려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완주할 때마다 획득하는 점수를 모아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컬래버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