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가 소울 스트라이크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해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을 추가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능력치를 근원 배율에 따라 증폭시켜 더욱 강력한 캐릭터 육성을 지원한다. 또한 신화 등급 동료 애장품과 전설 서포터 6종을 추가해 전략적인 재미를 강화했다
▲ 소울 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10일, 소울 스트라이크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이 추가돼 캐릭터 성장 시스템이 한층 강화됐다. 이번에 선보인 '근원의 권능'은 기존 콘텐츠에서 획득한 능력치를 '근원 배율'에 따라 증폭시키는 새로운 성장 시스템이다.
유저는 미션을 수행하여 얻은 경험치로 근원의 샘 레벨을 높이고 아르케 원질을 생산할 수 있다. 생산된 원질을 정련하여 획득한 인자는 정련 숙련도에 따라 해금되는 '근원핵'에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근원이 개방되면 해당 콘텐츠에서 획득한 능력치가 근원 배율에 따라 증폭돼 더욱 강력한 캐릭터 육성이 가능해진다.
동료 및 서포터 라인업도 강화됐다. 신화 등급 동료 '델리아'의 신규 애장품인 '머리 리본 세트'가 추가됐으며, 애장품 장착 및 도감 수집을 통해 추가 능력치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설 서포터 소환 풀에는 신규 서포터 6종이 추가돼 다채로운 서포터 조합과 성장 전략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캐릭터 성장 요소인 '특성'이 확장돼 더욱 다양한 특성 조합을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