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과 함께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6일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 콘텐츠 홍보전시장 'POPUP7@판교'에서 다섯 번째 팝업 전시 '점심시간에 다른 세계로 떨어졌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창작자들이 만든 독창적인 미스터리 및 판타지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 '점심시간에 다른 세계로 떨어졌다' 연계 특강 포스터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텀블벅과 함께 9월 11일부터 10월 6일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 콘텐츠 홍보전시장 ‘POPUP7@판교’에서 팝업 전시 ‘점심시간에 다른 세계로 떨어졌다’를 개최한다.
판교 테크노밸리 직장인이 틈새 시간을 활용해 참여하도록 기획된 ‘무인 팝업 전시’다. 추리·미스터리 게임, 판타지 만화 등 5개 창작팀이 참가한다.
추리 보드게임 DANIO, Dear.Y의 제작소 ‘디온(DION)’ 머더 미스터리 보드게임 '운명의 세 여신'의 ‘미스터리게임즈’, 1인 추리 보드게임 시리즈 개발사 ‘서사집’, 추리 세계관 디지털 게임 스태퍼 레트로의 팀 테트라포드, 판타지 세계관 단편 만화책 '테티스의 지팡이 세공사'를 집필한 탑승 스튜디오의 실물 작품과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매일 낮 1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참가사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럭키드로우(Lucky Draw)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와 연계한 특강도 연다. 9월 17일 저녁 7시 30분 경기콘텐츠코리아랩 7층 '별똥별'에서 ‘추리 보드게임 펀딩과 제작까지 과정 A to Z 핵심 정리’ 강연이 열린다. 크라임씬 추리게임 공모전 1위 수상, 텀블벅 보드게임 20개 프로젝트 펀딩에 성공한 미스터리게임즈 손대웅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점심시간에 다른 세계로 떨어졌다’ 전시는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코리아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