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신규 지역 키엘체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더욱 강력한 성장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특화 서버 오슈를 함께 오픈한다. 신규와 복귀 유저를 위한 대규모 지원 이벤트로 빠른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 그라나도 에스파다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1일, 그라나도 에스파다M(Granado Espada M)에 신규 지역 '키엘체'를 업데이트한다 발표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오는 17일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는 베일 속에 가려졌던 오르페시아 대륙의 새로운 무대 신규 키엘체 지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더욱 강력한 혜택을 담은 신규 서버 '오슈'도 오픈한다.
신규 성장 특화 서버 '오슈'는 가문 성장을 보다 파격적으로 지원하는 전용 혜택을 선보인다. 해당 서버 이용자에게는 전 지역 경험치 3배, 비스 획득량 2배, 필드 및 리온 던전 드랍률 3배 등의 성장 버프가 상시 제공된다. 외에도 '사관생도 리오넬', '눈꽃 몬토로' 등 영웅을 선택할 수 있는 서버 전용 쿠폰과 데일리 지원 아이템, 페소 페이백 이벤트를 추가로 지원한다. 가문 레벨 달성에 따라 신화 등급 장비와 신화 펫 등 보상도 선물한다.
신규 서버 혜택과 더불어 기존 서버 이용자들을 위한 지원 이벤트도 시작된다. 신규 및 복귀 유저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지원 이벤트를 함께 전개한다. 아울러 공식 카페를 통한 사전예약 인증 이벤트 등으로 빠른 성장을 돕는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오르페시아 대륙에서의 새로운 여정을 기대해 주시고, 유저들의 더욱 빠른 성장을 위해 신규 서버 '오슈'의 혜택을 한층 강화했으니 이번 사전예약과 업데이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