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는 맥스소프트와 협력하여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가 개발한 핵앤슬래시 택티컬 액션 게임 '진 삼국무쌍2 with 맹장전 리마스터드' 패키지 제품의 예약판매를 2026년 9월 15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S5와 닌텐도 스위치2 플랫폼으로 출시될 이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할 예정이다
▲ 진 삼국무쌍2 위드 맹장전 리마스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피아)
게임피아는 맥스소프트와 협력하여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가 개발한 핵앤슬래시 택티컬 액션게임 '진 삼국무쌍2 위드 맹장전 리마스터' 패키지 제품의 예약판매를 9월 15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은 PS5와 닌텐도 스위치2 플랫폼으로 출시되며,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할 예정이다.
'진 삼국무쌍2 위드 맹장전 리마스터'는 시리즈 최초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진 삼국무쌍' 시리즈의 기반을 다진 '진 삼국무쌍2'와 그 확장 콘텐츠인 '진 삼국무쌍2 맹장전'을 통합하여 현대적으로 재구축한 완결판 리마스터 타이틀이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 5를 도입하여 캐릭터 모델, 광원 효과, 대규모 전장 표현 등을 차세대 비주얼로 전면 재구축했다.
▲ '진 삼국무쌍2 위드 맹장전 리마스터' 소개 영상 (영상출처: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
본작에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해 40명 이상의 무장과 확장 스토리, 챌린지 모드가 한 번에 담겼다. 또한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자란’과 추가 스토리 미션, 서브 시나리오가 새롭게 탑재됐다. 클래식 무쌍 전투의 묘미는 유지하면서도 회피, 저스트 회피 반격, 퍼펙트 파워 가드 등의 신규 전투 메커니즘과 장비 속성을 결합할 수 있는 무기 조합 시스템이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원작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클래식 세팅과 현대화된 메커니즘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2인 분할 화면 협동 및 대전 모드도 그대로 지원한다.
PS5와 닌텐도 스위치2 '진 삼국무쌍2 위드 맹장전 리마스터' 패키지 초회판을 구매하면 초회 특전인 '적토등'을 수령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를 게임 중에 장착하면 원작 '진 삼국무쌍2'의 레트로 스타일 외형의 적토마에 탑승할 수 있다.
예약판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를 포함한 여러 온라인 마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정식 발매일은 10월 1일로 예정됐으며, 심의 등급은 15세이용가다. 게임 및 예약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웹사이트와 게임피아 공식 블로그, X,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