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서비스하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최대 60명이 함께 참여하는 신규 길드 콘텐츠 성물 방어전을 업데이트했다. 성물 방어전은 몰려오는 몬스터로부터 성물을 지키고 최종 보스를 공략하는 여섯 단계의 대규모 협동 전투로 진행된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보상을 지급하는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제우스: 오만의 신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신규 길드 콘텐츠 '성물 방어전'을 업데이트했다. 성물 방어전은 최대 60명의 길드원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협동 전투 콘텐츠다.
성물 방어전은 몰려오는 몬스터들로부터 성물을 지키고, 최종 보스까지 공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물 수호와 보스 공략을 결합한 전투 방식을 통해 길드원들은 협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성물 방어전 전장에는 성물 세 개가 배치되며, 전투는 다섯 차례의 일반 웨이브와 마지막 보스 웨이브까지 총 여섯 단계에 걸쳐 펼쳐진다. 단계가 진행될수록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하고, 캐릭터가 아닌 성물을 직접 공격하는 몬스터도 나타나 길드원 간의 역할 분담과 몬스터별 공격 우선순위를 정하는 전략적인 대응이 중요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성물 세 개가 모두 파괴되면 플레이는 종료되며, 진행도에 따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최종 보스를 처치하면 추가 보너스 보상이 지급된다. 패배 이후에도 재도전이 가능하여 길드원들은 전략을 보완하며 더 높은 단계에 도전할 수 있다. 성물 방어전은 매주 월요일 오전 5시부터 화요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길드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징집 기능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역할 분담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깊이 있는 길드 PvE를 경험할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길드 기부, 길드 항아리 몬스터 처치, 성물 방어전 참여, 길드 레이드 보스 처치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길드 코인과 컬렉션 장비 상자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