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가 스타 세일러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동료 에린 루비스타를 합류시켰다. 적을 처치하며 최고 기록에 도전하는 신규 콘텐츠 무한 웨이브를 새롭게 선보였다. 핼러윈을 기념하여 접속 보상과 미니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스타 세일러 신규 동료 '에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28일, 스타 세일러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3성 동료 에린 루비스타가 게임에 합류했으며, 새로운 SSR 메모리 피스와 콘텐츠,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가 추가됐다.
바람 속성 디버퍼인 에린은 적의 약점을 공략하고 아군 연계 공격을 강화한다. 에린은 적에게 ‘루멘의 표식’을 부여하여 치명타 피해를 증가시키고, 아군의 체인 보너스 효과를 높여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며, 적의 강화 효과를 해제하는 능력도 갖췄다.
에린과 시너지를 발휘하는 신규 SSR 메모리 피스 ‘운명의 조우’도 추가됐다. 이 메모리 피스는 적의 강화 효과를 해제할 경우 아군의 SP를 회복시키며, 해제할 효과가 없을 시에는 아군의 공격력을 높여 전투를 지원한다.
신규 콘텐츠 ‘무한 웨이브’도 선보인다. 무한 웨이브는 끝없이 등장하는 적들을 처치하며 최고 기록에 도전하는 콘텐츠로, 단계가 높아질수록 전략적인 동료 운용이 중요하다. 이용자는 5웨이브를 돌파할 때마다 강화 카드를 선택해 전투력을 높일 수 있다. 새 콘텐츠와 함께 친구와 길드원의 최고 기록에 따라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동료의 축복’ 시스템도 도입됐다. 무한 웨이브 시즌은 2주 단위로 운영되며, 최고 도달 웨이브와 축복 레벨에 따라 다이아몬드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스타 세일러는 오는 11일까지 ‘핼러윈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동안 출석한 유저는 게임에 접속만 해도 금빛 나침반, 아티팩트 보관함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열리는 ‘핼러윈 : 잭오랜턴 미니게임’에서는 미니게임을 즐기고 획득한 이벤트 재화 ‘잭오랜턴’을 여러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