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아이템 거래 플랫폼 로켓아이템땡스가 오는 11월 4일부터 공식 브랜드명을 로아땡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할 예정이다. 운영사 아이알티는 기존 명칭인 로켓아이템땡스를 유저들에게 더욱 직관적이고 친근한 로아땡으로 리브랜딩한다고 3일 밝혔다
▲ 로아땡 이름 변경 공지 (사진제공: 아이알티)
게임 아이템 거래 플랫폼 로켓아이템땡스가 오는 11월 4일부터 공식 브랜드명을 로아땡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할 예정이다.
운영사 아이알티는 기존 명칭인 로켓아이템땡스를 유저들에게 더욱 직관적이고 친근한 로아땡으로 리브랜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이용자들 사이에서 애칭으로 불리던 로아땡을 공식 브랜드명으로 채택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단행됐다는 설명이다.
아이알티는 서비스명 변경과 함께 플랫폼의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UX)을 개편하고, 유저 중심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로아땡은 기존 로켓아이템땡스가 구축해 온 핵심 가치와 인프라를 그대로 이어간다. 대기 시간을 단축한 로켓거래 시스템과 거래 안정성을 담보하는 차별화된 보안 정책들은 변함없이 유지된다.
국내 대표 사기 방지 솔루션 더치트와 실시간 API 연동을 통한 사기 이력자 원천 차단 시스템이 상시 가동된다. 또한 게임머니 및 아이템 거래 시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한 200% 구매 보상 제도, 안전한 거래를 위한 계정 거래 전자계약서 및 100% 보상 제도 등이 강력하게 적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변경된 명칭 속에서도 더욱 안심하고 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브랜드명 공식 변경에 따라 기존 로켓아이템땡스의 공식 웹사이트 주소 및 플랫폼 내 모든 서비스는 로아땡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사용자 인터페이스(UI)에 맞춰 단계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기존 회원이 보유한 모든 정보와 거래 내역, 안전 보장 시스템도 승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