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한 전략 RPG '로스트 아이돌론스: 베일 오브 더 위치가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즈 2026 인디 크리에이터 어워드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즈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일본·아시아 지역 대상 시상식이다.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게임, 개발사, 퍼블리셔를 조명한다
▲ 로스트 아이돌론스: 베일 오브 더 위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한 전략 RPG '로스트 아이돌론스: 베일 오브 더 위치(Lost Eidolons: Veil of the Witch)'가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즈 2026(PlayStation Partner Awards 2026) 인디 크리에이터 어워드(Independent Creators Award) 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즈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SIE)가 주관하는 일본·아시아 지역 대상 시상식이다.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게임, 개발사, 퍼블리셔를 조명한다.
올해 신설된 인디 크리에이터 어워드는 일본·아시아 지역 인디 게임 중 특정 장르와 팬 커뮤니티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작품을 대상으로 한 시상 부문이다. 로스트 아이돌론스: 베일 오브 더 위치는 이 부문 최종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은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 투표를 통해 결정되며,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로스트 아이돌론스: 베일 오브 더 위치는 전작에서 호평 받은 턴제 전투에,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결합한 전략 RPG다. 저주받은 섬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되어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성장하는 로그라이트 요소와 다양한 클래스의 9종 캐릭터, 여러 무기와 기술을 선택해 플레이하는 전략적인 전투를 맛볼 수 있다.
작년 10월 약 1년간의 스팀 앞서 해보기를 마치고 정식 출시로 전환됐고, PS5, Xbox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등 콘솔 버전도 선보였다.
로스트 아이돌론스: 베일 오브 더 위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