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프로토타입 공략 1회 2부
2009.06.19 14:27
|
닥터 랙랜드에게 가자.
닥터 랙랜드의 시체 안치소 - 세인트폴 병원 상층 랙랜드 : 환자복 안의 이상한 조직, 기생체 감염과 비슷함 알렉스 : 닥터 랙랜드. 랙랜드 : 말했지만 당신들과 거래할 순 없어. 내 의학적 소견은 파는 게 아냐. 알렉스 : 인상적이군요. 랙랜드 : 정말로 원하는 게 뭐지? 알렉스 : 바이러스를 막는 걸 도와주시오. 랙랜드 : 왜? 알렉스 : 나도 좀 위험할 것 같아서. 그러니 확실하게 하시죠. 랙랜드 : 내가 아는 건 알려주지. 하지만 우선 군이 최초 감염자를 어디에 숨겼는지 알아야 해.
목적지로 가서 탱크에 타면 블랙워치의 장교를 흡수한다.
장교의 기억 속에서 림 대령이란 자가 펜 역의 시체들을 확보했다며, 젠텍에서 만나자고 한다.
들키지 않게 조심하면서 목적지로 탱크를 타고 가자. 목적지에 도착하면 해골 마크로 표시된 차량들을 모두 파괴한다. 장갑차와 무인 정찰기 등이 있다.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면 흡수해야 하는 림 대령이 보이지만 적들도 상당히 많다. 발각 상태라면 대규모 전투를 피할 수 없다.
아이콘이 표시된 탱크를 탈취해 림 대령을 흡수하자.
림 대령의 기억을 보면 시체는 AE-1이란 기지로 간 것 같다.
알렉스 : 완벽했다. 그들은 날 잡기 위해 캐런을 이용했지. 내가 모은 유전자 물질을 써서 날 잡을 무기를 만들었다. 그때 난 그녀가 블랙워치에서 일했다는 걸 깨달았다, 그녀는 떠난 것이다. 하지만 내겐 더 큰 문제가 있었지. 무기화된 암세포가 내 몸 속에서 나를 먹고 있었다. 내겐 의사가 필요했다. 특별한 부류의 의사가. 난 랙랜드가 필요했다. ??? :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에 감염된 기분은 어떻던가? 알렉스 : 마치 내 몸 자체가 날 죽이려는 것 같더군. ??? : 기생체의 기분을 생각해본 적 있나? 숙주에서 떨어져 나간 지능을 가진 암세포 말이지. 알렉스 : 그래, 한 번 해본 적은 있지... 그걸 죽이기 바로 직전에.
다시 랙랜드에게 가자.
알렉스 : 오, 하느님. 랙랜드, 랙랜드! 내가 어떻게 된 거지? 랙랜드 : 그들은 자네가 감염자란 걸 알아. 아마 백신을 만들기 위해 자넬 이용하고 있을 거야. 어떻게 작용하는지만 알면 자네 몸에서 그걸 뗄 수 있을 텐데. 알렉스 : 어떻게? 랙랜드 : 밥줄을 끊는 거지.
아무 탱크나 잡아 탄 후 이곳으로 와서 랙랜드를 태우자.
할렘에 있는 AE-1 기지로 이동한다.
랙랜드가 시체들을 조사하고 있는 사이 몰려드는 감염체들을 막아야 한다.
우상단에 표시되는 벽의 내구도가 다 떨어지면 게임오버가 된다. 어렵다고 생각되면 업그레이드를 잊지 말자.
다음은 다시 랙랜드를 데려다 줘야 한다. 거대한 촉수 하이드라들이 등장하니 주포를 갈겨주자. 병원에 도착하면 랙랜드가 몇 시간 후에 와보라고 한다.
하지만 바로 들어가도 게임은 잘 진행된다.
랙랜드는 항체를 만들기 위해 감염체를 감염시킬 숙주가 필요하다고 한다. 적절한 헌터에 주입시키고 흡수하면 몸이 회복될 거라고 하는데...
DNA 센서가 달린 헬기를 쓰면 특정 타입을 헌터를 찾을 수 있겠다고 한다.
화면 우상단의 신호가 강하게 발신되는 급수탑을 찾아 록온하고 세모 버튼으로 스캔을 하자.
튀어나온 헌터를 공격해 기절시켜서 세모 버튼으로 흡수를 시도한다.
헌터가 도망치기 시작한다. 서둘러 뒤를 쫓아가자.
다시 헌터를 공격해 흡수하면 모든 파워를 되찾고 블레이드와 아머 파워를 새로 얻게 된다. |
SNS 화제
-
1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4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5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6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
7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8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깜짝 발표
-
9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고양이 주임’과 ‘기모노 청장’ 공개
-
10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2
평균 승률 25%, 슬더스2 유저 플레이 통계 공개
-
3
[롤짤] 루머와 감정싸움에 매몰된 롤 국가대표 선발
-
4
그랩이 5배,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정보 공개
-
5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6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
7
[오늘의 스팀] 진짜 프로게임단처럼, 팀파이트 매니저 2 출시
-
8
[인디言] 도트 '잇 테이크 투'를 꿈꾸는 팀 따코야끼
-
9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
10
[순위분석] 아이온2 이어, 아이온도 리메이크 달고 날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