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전용 PC, 2,000대 한정 판매 시작한다
2012.11.06 13:24노지웅 기자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유)에스엠네트웍스(ComputerDa.com)와 제휴를 통해 특별 제작된 ‘블레이드 & 소울 에디션 PC’를 11월 7일 출시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유)에스엠네트웍스(ComputerDa.com)와 제휴를 통해 특별 제작된 ‘블레이드 & 소울 에디션 PC’를 11월 7일 출시할 예정이다.
‘블레이드 & 소울 에디션 PC’는 블소를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사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소의 강렬한 로고를 케이스 전면에 적용해 독특한 외관을 구성했다.

▲ 이번에 발매되는 '블레이드앤소울 에디션 PC'의 모습
해당 PC는 취향에 따라 2가지 사양 중 선택해 구매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00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PC 구매자 전원에게는 블소 30일 이용권과 외형변경 이용권을 지급하며 윈도우 7을 특별 보급가로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 김승권 실장은 “블소 에디션 PC는 블소에 최적화 되어 최고의 그래픽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스엠네트웍스 박성민 대표는 "블소 에디션PC를 통해 유저들이 훨씬 더 쾌적하고 실감나게 게임을 즐기길 바란다”며 “판매 후에도 블소 에디션 PC를 구매해준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블소 에디션 PC’가 출시되는 11월 7일에는, 블레이드앤소울의 새로운 직업인 ‘린 검사’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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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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